가족 베이킹 데이, 우리 가족에게 큰 추억이 되었어요
게시글 작성정보

- 작성자 웹이즈
- 작성일 25-05-01 14:58
- 조회수 6
- 댓글수 0
게시글 본문
주말마다 핸드폰만 보던 우리 가족이 이 프로그램 덕분에 ‘함께’ 웃고 움직일 수 있었어요.
아이랑 함께 밀가루 반죽하고, 서로 얼굴에 묻히면서 웃고, 직접 만든 컵케이크를 서로 먹여줬답니다.
활동이 끝나고 아이가 그러더라고요. “엄마, 오늘 진짜 재밌었어. 또 같이 만들자.” 그 한마디에 울컥했어요.
복지관 프로그램이 이렇게 가족을 가까워지게 할 줄 몰랐습니다. 다음 체험도 꼭 참여할게요!
-
이전글
-
다음글
댓글
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